미치겠어요
너무 힘들어요
새벽 3시 반에 눈 떠서 5시반까지 뒹굴다가
후다닥 씻고 나가서 1시간 걸려서 7시반까지 도착해서
그때부터 지금까정 눈 안 붙이고 열심히 뛰어다녔지요

일당은 꽤나 괜찮은데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아 정말........ 넘 힘들다.. ㅠ.ㅠ......

돈의 소중함을 깨달았어요. 헤프게 쓰지 않겠습니다!

라고 말해놓고 저는 지코바에 닭과 생맥을 시켰을 뿐이고(-_-)...


우선 먹고 보자. 배고파죽겠어요. ㅠㅠ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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