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고 해봤자 거의 지인만 오는 블로그지만'ㅅ'-3
여하튼 오랜만이죠?
중간고사는 거의 끝났구요..
(금요일에 전공시험 하나, 11월 중순에 전공필수요양 하나 남았긴 하지만)
지금은 과제폭풍...
뭐 그래봤자 3장 이내인 레포트들이라서 편하긴 한데 그래도 과제는 과제다보니 하기 싫어지는건 매한가지네요 -_-ㅎㅎ
사귀던 사람이랑은 여름에 헤어지고, 지금은 새로운 사람이랑 알콩달콩 잘 지내고 있고요.
뭐 그렇습니다. ㅎㅎ
깨달은게 있다면,
공부는 제때제때, 숙제도 제때제때, 과제도 제때제때!
술=살찌는 지름길
야식=살찌는 지름길X1000000000000000000
수분크림=밤샘할때 필수품 ㅠㅠbb
다른 사람과 비교했을때 내게 '제일' 잘해주는 남자=나랑 사귀자!
랄까요.
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?
